대만 첫 아침식사, 사해두장대왕(四海豆漿大王)

대만에서 첫 아침식사로 또우장과 딴삥을 선택했다. 또우장(豆醤)은 따뜻한 콩물, 따뜻한 두유에 밀가루튀김을 넣어서 먹는 음식이고, 딴삥(蛋餠)은 밀가루와 계란을 섞은 부침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서 싸먹는 음식이다. 숙소 근처에 꽤 평점이 좋은 아침식사 전문 식당이 있어서 찾아갔다. 또우장은 짭짤하고 고소해서 먹으면 속이 편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음식이었는데, 정말 그랬다.

아침6시부터 문을 여는 사해두장대왕
중국식 만두요리, 샤오룽바오
따뜻한 또우장
계란이 들어간 딴삥
아무 것도 들어가지 않은 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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