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경험해본 곳 중) 치앙마이에서 최고의 커피를 꼽으라면 Onesky Fiveseas Organic Coffee다.
- 이 커피는 점심 전부터 오후 2~3시 정도까지만 잠깐 여는 야외 노점에서 맛볼 수 있다.
- 타파게이트 올드시티 안쪽에 있는데 부부가 인근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준다.
- 여성분이 주로 커피에 대한 설명과 추천을 해주고, 남성분이 커피를 내린다.
- 가장 기본이 60밧(약 2,400원)이고, 가격 차이가 있는 다양한 커피가 있다.
- 커피를 맛 본 모두가 엄치 척을 했던 커피. 아이스 커피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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