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컨퍼런스가 열리네요.

국내에 처음으로 애자일컨퍼런스가 열리네요. 애자일(Agile)이라는 단어를 접한 것은 몇년 되었습니다만 아직도 정확히 애자일이 무엇인지를 잘 모릅니다. IT분야에서의 개발방법론 중 하나인데 IT개발에 대해서 잘 모르니 애자일을 제대로 알리 없죠. 처음 접했던 것은 김창준씨라는 분이 운영하는 애자일 이야기이라는 블로그를 통해서입니다.  애자일은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이 점점 복잡해지고, 그 변화가 매우 빈번하게, 그리고 빠른 속도로 일어나면서" 좀더 유연한 방식의 개발프로세서... Continue Reading →

씽크커피, 씽크카페

광화문에 씽크커피가 있더군요. 외국의 공정무역커피전문점이라고 알고 있는데, 무한도전 뉴욕편에 잠시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며 뭔가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게 인상적이더라구요. 그런 대화들을 연결하는게 중요하겠다 싶어서 무한도전을 보다가 '씽크카페'라는 이름을 생각했거든요. 그냥 괜히 반가웠습니다.

트위터 현황

2011년 7월 31일 기준, 트위터 국내 이용자수는 300만명(3,017,625명)이다. 이중 월 1회 이상 트윗 작성자는 445,339명으로 약 15%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중에서 하루 1회 이상 트윗을 하는 사람의 수는 1,179명이다. 1,179명은 월 1회 이상 트위터 이용자의 0.25%에 해당된다. (출처 : 블로터닷넷 :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1/09/74422.html )

제주 사람과 문화 속에서 발견한 삶

제주인문학교라는 걸 제주참여환경연대와 제주생태관광이 같이 기획했다. 강좌기획에 참여했고, 홍보를 담당했다. 인문학교라고 이름을 붙이고 그 의미를 "사람과 문화 속에서 발견한 삶"이라고 정리했다.

대안학교 친구들

유수훈님이 소개해준 대안학교 아이들 셋과 선생님 한분이 제주로 여행을 와서 오늘 하루 집에서 자고 가는데... 모두가 취침에 들었다고 생각한 시간, 불 꺼진 방안에서 엎드려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하다가 건너방에 있는 사진 속 친구를 페북에서 만나다. 나보고 페북에서 아저씨라고 해서 과감히 친구신청을 했다.

오픈컨퍼런스 소회와 미래

꽤 오래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했던 일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몇 달 전에 날짜를 확정해놓고 준비했는데 그 사이에 오세훈이 일을 터트려버렸지요. 서울 시장 선거 때문에 분위기가 안날거니 시간을 옮기는게 어떠냐는 걱정도 몇분들이 해주셨지만 이게 서울이라는 지역만 생각하고 기획한 일도 아니고, 사회적 이슈라고 하는 것은 항상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오픈컨퍼런스의 미래가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왜 하냐고 궁금해합니다.... Continue Reading →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해군

해군, 역사적 순간에 쿠데타 세력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서 몰랐지, 요즘 강정에서 하는 짓을 보면 위험하다. 군이 정치의 통제를 벗어나 자기논리로 움직이게 될때 특히 위험하다. 잡아놓아야 한다. 국민이 뽑은 제주도의회와 제주도지사의 구럼비 발파 중단 요청도 무시했다는건 아주아주 심각한 문제다. 강정의 문제를 넘어 이건 민주주의를 군대가 위협하고 있는 상황, 프레임을 잠시 바꿀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정부2.0 선물하기

주변의 아는 공무원에서 CCKorea가 펴낸 책, "참여와 소통의 정부2.0"을 선물하기 위한 클라우드펀드 프로젝트입니다. 목표금액이 달성되면 실제 계좌이체가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주변에 아는 공무원분들 계시면 이 책을 선물해보세요. (아래 링크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정치인, 시의원, 공무원들이 꼭 봐야 할 책이라고 추천해마지 않습니다! https://tumblbug.com/gov20kr_engage?fbclid=IwAR2nu0_Ydwlp5wU-9dgQH3-UU8H0S0whPzG0fg2dw69vd_Femh_6O-VppOg 지금 생각해보니 책을 사 달라고 요청하는게 아니라 이 책을 꼭 봐야 할 사람에게 선물해달라고 요청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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