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1

뱀사골 계곡의 맑은 물과 그 위에 떠 있는 낙엽들, 그리고 햇살

당일코스로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 후원회를 마무리한 후 고생한 기획실 멤버들과 함께 새벽에 성산제까지 차로 올라간 후 노고단을 거쳐 반야봉을 지나 뱀사골산장에서점심 먹고 뱀사골 계곡으로 내려왔습니다. 청명한 가을날씨…. 산행의 느낌중 상당부분은 날씨가 좌우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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