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매일 아침에는 농부악공원에서 운동을

치앙마이에 있는 2주 동안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갔던 공원, 바로 올드시티의 남서쪽 끝에 있는 농부악공원(Buak Hard Public Park)이다. 현지인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에게도 꽤 사랑받는 농부악공원에는 매일 아침 산책, 조깅, 요가, 명상, 농구, 세팍타크로를 즐기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적당한 규모, 적당한 수의 사람들, 적당한 나무와 잔디, 적당한 건강 프로그램까지. 농부악공원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여행자들에게 딱 맞는 공원이다.

매일 아침 농부악 공원까지 산책을 한 후 몸풀기 체조를 하는 우리 일행들.

농부악공원의 유일한 카페, 미니멀. 아침 7시에도 문을 연다.

농부악공원에서 명상을 하는 사람들

농부악공원에서는 매일 아침과 오전 2번씩 요가 수업이 열린다.

각자의 방식대로 자기만의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 특히 노인분들이 많다.

일행 중 한 명이 치앙마이에서 구입한 피리로 아리랑을 연주했고,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유럽 여행객

매년 1월 중순 이후, 공원에서 꽃축제가 열려서 공원이 잠시 폐쇄된다.

댓글 남기기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Up ↑

ActionBasecamp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