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봄날 싹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상추들…. 뿌린지 10여일…. 나은이네보다 빠르지롱~~~ 동네에서 가장 먼저 핀 산수유꽃.. 그리고 이날 저녁의 반찬.. 묵, 달래무침, 달래냉이국, 고사리와 취나물, 호박나물, 죽순나물, 간장에 절인 깻잎, 배추김치, 갓김치…. 비오는 봄날 딱 먹기 좋은 음식들.. 맨날 이렇게만 먹으면 좋으련만… 아쉽게도 몇가지 반찬은 아버님 생신으로 고향에 다녀온 흔적이라오.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관련 “비오는 봄날”에 대한 답글 4개 Add yours 밥상조합은 언제 저렇게 먹나? ^^ 답글 와아.. 화려하다 화려해… 좋겠당. 현숙이 묻쳐주는 죽순나물 먹고 싶당..~ 답글 첫번째 사진! 역시… 자연속에서 나는 새싹이 진짜 이쁘군요. 우리집 아이들보다 더 상큼해보인다^^ 답글 맛있어 보이는 밥상이지만! 밥상조합 밥이 어때서요/ 답글 인디언님에게 덧글 달기 응답 취소 Δ
밥상조합은 언제 저렇게 먹나? ^^
와아.. 화려하다 화려해… 좋겠당. 현숙이 묻쳐주는 죽순나물 먹고 싶당..~
첫번째 사진! 역시… 자연속에서 나는 새싹이 진짜 이쁘군요. 우리집 아이들보다 더 상큼해보인다^^
맛있어 보이는 밥상이지만!
밥상조합 밥이 어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