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 꽃들 시골의 산책길에서는 많은 꽃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야가 찍어온 여러가지 꽃들…. 양지꽃 연노락색 민들레꽃 하얀색 민들레꽃 이 아래서부터는 모두 이름 모를 꽃들…. 꽃이름이 뭘까? 누구 아는 사람 없어요?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관련 “이름모를 꽃들”에 대한 답글 1개 Add yours 꽃이름 알아냈습니다. 자주색 플라스틱처럼 뻣뻣해 보이는 세잎꽃은 ‘족두리꽃'(족두리를 닮았다하여..) 고상한 자태를 뽐내는 연두색 꽃은 ‘보춘화'(일명 ‘춘란’), 맨 밑의 파란색 꽃은 ‘큰구슬붕이’ 라고 합니다. 부연설명하자면, 실상사 약수암 오르는 길에서 찍은 거구요. 아직 갈색의 낙엽이 대체로인 가운데 드문드문 올라온 것들이 다소곳하고 이뽀서 찍어봤습니다. 참조 : 야생화 쉽게 찾기(진선 출판사) 답글 sanya72님에게 덧글 달기 응답 취소 Δ
꽃이름 알아냈습니다. 자주색 플라스틱처럼 뻣뻣해 보이는 세잎꽃은 ‘족두리꽃'(족두리를 닮았다하여..) 고상한 자태를 뽐내는 연두색 꽃은 ‘보춘화'(일명 ‘춘란’), 맨 밑의 파란색 꽃은 ‘큰구슬붕이’ 라고 합니다. 부연설명하자면, 실상사 약수암 오르는 길에서 찍은 거구요. 아직 갈색의 낙엽이 대체로인 가운데 드문드문 올라온 것들이 다소곳하고 이뽀서 찍어봤습니다. 참조 : 야생화 쉽게 찾기(진선 출판사) 답글
꽃이름 알아냈습니다.
자주색 플라스틱처럼 뻣뻣해 보이는 세잎꽃은 ‘족두리꽃'(족두리를 닮았다하여..)
고상한 자태를 뽐내는 연두색 꽃은 ‘보춘화'(일명 ‘춘란’),
맨 밑의 파란색 꽃은 ‘큰구슬붕이’ 라고 합니다.
부연설명하자면,
실상사 약수암 오르는 길에서 찍은 거구요.
아직 갈색의 낙엽이 대체로인 가운데 드문드문 올라온 것들이 다소곳하고 이뽀서 찍어봤습니다.
참조 : 야생화 쉽게 찾기(진선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