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슨 일인가?
믿을 수 없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이제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갔다.
자유롭게 말을 하고 싶거든 구속을 각오해야 하고,
힘없는 사람이 삶의 터전을 보장해달라고 농성을 하면 목숨까지 각오해야 하다니…
믿을 수 없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이제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갔다.
자유롭게 말을 하고 싶거든 구속을 각오해야 하고,
힘없는 사람이 삶의 터전을 보장해달라고 농성을 하면 목숨까지 각오해야 하다니…
인간의 탈을 쓰고도
한치의 양심도, 부끄러움도, 사람에 대한 연민도, 애정도 없는 집단들,
오직 돈이 최고인줄만 아는 천박한 무리들,
증오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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