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 친구들 유수훈님이 소개해준 대안학교 아이들 셋과 선생님 한분이 제주로 여행을 와서 오늘 하루 집에서 자고 가는데… 모두가 취침에 들었다고 생각한 시간, 불 꺼진 방안에서 엎드려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하다가 건너방에 있는 사진 속 친구를 페북에서 만나다. 나보고 페북에서 아저씨라고 해서 과감히 친구신청을 했다.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관련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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