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을 만들고 싶다 했다.
유연한 그릇을.
그러니까 이 일은 그릇이냐, 아니냐로 생각해보게 된다.
한 사람이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으니 자기에게 맞는 일을 하면 되는거다.
그릇, 구조, 플랫폼.
나름의 기준이 생기니 마음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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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만들고 싶다 했다.
유연한 그릇을.
그러니까 이 일은 그릇이냐, 아니냐로 생각해보게 된다.
한 사람이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으니 자기에게 맞는 일을 하면 되는거다.
그릇, 구조, 플랫폼.
나름의 기준이 생기니 마음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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