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카의 원조 아이들 소풍길에 기사 노릇을 했다.종착지인 약수암에서 차에 태워서 내려오는 길. 오픈카의 원조, 트럭 뒤에 타는 맛이 있지.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관련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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