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붙어있는 듯한, 그래서 안정감을 주는 집 앞 글에서 언급한 사이먼 데일이 호빗하우스를 떠나 지은 집. 웨일즈의 친환경생태마을 프로젝트인 the Lammas project 일환이라고 함. 땅과 일체감을 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꽤나 안정적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 http://www.beingsomewhere.net/undercroft.htm) 호빗하우스처럼 입구의 위쪽 나무는 그 곡선미를 그대로 살렸다. (사진출처 : http://www.beingsomewhere.net/undercroft.htm) 집 측면에 위치한 온실, 안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지 모르지만 더위와 추위를 막아주는 역할도 할 수 있을 듯. (사진출처 : http://www.beingsomewhere.net/undercroft.htm) 해외의 작은집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난로. 환기통을 그대로 노출시키지 않고 그 위에 흙을 발라 보온성을 높였다. 그 이유겠지? (사진출처 : http://www.beingsomewhere.net/undercroft.htm) 사진출처 : http://www.beingsomewhere.net/undercroft.htm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관련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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