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바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 해가 뜰 줄은 몰랐다.새벽에 잠을 깬 것이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오랜 시간 새벽 바다를 보고 있었다. _ 6월 초, 일이 있어 부산에 갔다가 잠시 들른 거제도.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관련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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