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모임에 초대받아 강원도 맨 위에 있는 고성에 다녀왔다.
고성은 처음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언젠가 와본 듯한 느낌의 바다가 익숙하다.
기억을 되살려보니 대학 시절 속초에 왔던 기억이 있다.
2박 3일 머문 숙소가 속초와 가까운 고성이어서 그런 느낌이 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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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임에 초대받아 강원도 맨 위에 있는 고성에 다녀왔다.
고성은 처음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언젠가 와본 듯한 느낌의 바다가 익숙하다.
기억을 되살려보니 대학 시절 속초에 왔던 기억이 있다.
2박 3일 머문 숙소가 속초와 가까운 고성이어서 그런 느낌이 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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