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권 5개 지역 22대 총선 비례투표수

22대 국회의원 선거 지리산권 비례정당 특표수 DB (구글스프레드시트)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홈페이지에 22대 총선 지역별 투표수가 공개했다.
  • 지리산권 5개 지역의 비례정당 득표수만 따로 뽑아서 정리했다.
  • 22대 총선 비례정당수는 총 38개다. (모든 정당의 지역별 득표수는 위 링크에 정리해두었다.)
  • 현역 국회의원이 있거나 이번 총선에서 1% 이상 득표한 정당만을 기준으로 했다.
더불어
민주연합
국민의
미래
녹색
정의당
새로운
미래
개혁신당자유
통일당
조국
혁신당
기타무효
투표수
유효
투표수
합계
투표수
기권자수전체
선거인수
36,07541,6862,1491,8412,6262,17138,9935,0717,783130,612138,39554,017192,412
26.07%30.12%1.55%1.33%1.90%1.57%28.18%3.66%

지리산권 비례정당별 득표수, 5개 지역 합치면 국민의미래를 가장 많이 찍었다.

  • 지리산권 전체로 보면 30.12%, 41,686명이 <국민의미래>를 찍었다.
  • 그 다음으로 <조국혁신당>이 28.18%(38,993명), <더불어민주연합>이 26.07%(36,075명)의 지지를 받았다.
  • 범민주당 계열이라고 할 수 있는 두 정당을 합치면 54.25%(75,068명)에 달한다.
  • 녹색정의당은 2,149명의 지지(1.55%)를 받았는데 이는 전국 평균(2.14%)보다 낮은 수치다.
비주얼 차트 보기 : https://public.flourish.studio/visualisaton/17592742/

지리산권 시군, 경남권과 전라권에 따라 완전 다른 결과 보여줘

  • 반면 지리산권 전체가 아니라 각 지역별로 살펴보면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 전남 구례군은 <조국혁신당> 41.64%, <더불어민주연합> 40.75%로 합쳐서 82.39% 이다.
    • 전북 남원시는 <조국혁신당> 44.47%, <더불어민주연합> 39.15%로 합쳐서 83.62% 이다.
    • 경남 산청군은 <국민의미래> 57.24%, <조국혁신당> 16.73%, <더불어민주연합> 14.19% 이다.
    • 경남 하동군은 <국민의미래> 49.53%, <더불어민주연합> 19.26%, <조국혁신당> 18.46% 이다.
    • 경남 함양군 <국민의미래> 54.19%, <조국혁신당> 17.07%, <더불어민주연합> 16.95% 이다.
  • 야권 비례정당의 경우, 하동군을 제외하고는 지리산권 전체적으로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연합>보다 많은 표를 얻었다.

더불어민주연합국민의미래녹색정의당새로운미래개혁신당자유통일당조국혁신당기타 정당
남원시17,8593,59370477972040320,2871,265
구례군6,4651,4251903312821336,606430
하동군5,08413,0764802817295554,8741,316
함양군3,67711,5354132364435773,7021,101
산청군2,99012,0573622144525033,524959
  • 5개 지역에서 10석 이상을 얻은 주요 정당별, 지역별 득표수를 보면 아래와 같다.

지리산권 5개 지역의 기타 정당 및 투표율 등

  • 노동당은 지리산권 5개 지역에서 160표(0.12%)를 얻었다. (구례 15명, 남원 46명, 산청군 22명, 하동군 40명, 함양군 37명)
  • 송영길 전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 소나무당은 151표(0.38%)를 얻었다. (구례 124명, 남원 254명, 산청 38명, 하동 45명, 함양 54명)
  • 지리산권 5개 지역의 선거인수는 192,412명이고, 투표에 참여한 사람은 138,395명(71.93%)이고, 기권한 사람은 54,017명(28.07%)이다. 
  • 전체 투표수 138,395명 중 무효투표수는 7,783명(5.6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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