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봄, 대마도를 다녀왔다. 시작은 우연이었다. 친구 둘이 대마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우연히 알았는데, 무작정 같이 가도 되냐고 물었고, 셋이 동행하게 되었다. 대마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없이 일본 한 번 다녀오자”라고 생각할거다. 나도 딱 그 정도 생각으로 다녀왔다. 대마도에 대해 정리하자면,
- 볼 건 많지 않지만 짧은 여행하기에 괜찮다. 1박 2일 정도면 충분하다.
- 한국 사람들이 꽤 많이 가지만 의외로 조용하다. 한국 사람들이 꼭 들르는 스팟은 늘 붐비지만, 그 외 지역은 한산하다.
- 히타카츠항과 이즈하라항의 거리는 꽤 멀다. 버스로 2시간 30분쯤 걸린다. 렌트카 아니면 대중교통만으로는 여행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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