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
도이수텝 사원에서 2년 연속 맞이하는 새해 일출.
도이수텝에서 일몰이냐, 일출이냐를 선택하라면 난 기꺼이 일출을 선택하겠다.
바다에서 수평선 위로 올라오는 해,
산 너머에서 올라오는 해는 많이 보지만
도심 건너편 저 멀리 지평선에서 올라오는 해를 보는건
흔치 않은 경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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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
도이수텝 사원에서 2년 연속 맞이하는 새해 일출.
도이수텝에서 일몰이냐, 일출이냐를 선택하라면 난 기꺼이 일출을 선택하겠다.
바다에서 수평선 위로 올라오는 해,
산 너머에서 올라오는 해는 많이 보지만
도심 건너편 저 멀리 지평선에서 올라오는 해를 보는건
흔치 않은 경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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