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시티 선언

2018년 파리 팹시티 서밋에서 팹시티 참여를 위해서는 아래의 4가지 선언(Committment)에 동의할 것을 요구했다. 팹시티 선언에 명시된 가치를 준수할 것팹랩 글로벌 네트워크 힘을 이용하여 보다 통합적이고 회복적인 도시로 발전시킬 것팹시티백서에 명시된 팹시티 전략 주제를 함께 실천할 것매년 개최되는 팹시티글로벌서밋에 참석하고, FCGI(Fab City Global Initiative)가 제안하는 다양한 공동 국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지식을 공유할 것 In July 2018,... Continue Reading →

팹시티(FabCity)란?

팹시티의 배경 현재의 도시 시스템은 지구생태계를 고려하지 않는 선형적 소비시스템이다. 지구 곳곳에서 추출된 원자재가 공장으로 배달되어 제품으로 만들어지고 완제품은 도시로 제공되어 소비되는 구조이다. 이는 환경적-경제적 지속가능성, 사회적 형평성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UN은 2050년 경 전 세계 인구 75%가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예측했고, 지구생태계를 고려하지 않는 도시의 선형적 소비시스템이 심각한 결과를 야기할 걸로 내다봤다. 팹시티는... Continue Reading →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

유럽에서는 자전거를 사용할 때마다 그린포인트(GreenPoint)를 받는다. 한국에도 이와 유사한 서비스가 있다.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인데 출퇴근시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하면 이동거리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그린카드를 발급받고 홈페이지에서 그린교통포인트제에 가입,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사용하면 된다. 적립한도는 월 5,000(연 60,000)포인트이다. 이외에도 에너지 사용량(전기,수도,도시가스)의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산정하고 환경부 및 지자체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에코마일리지)제도 있다. 그린교통포인트와... Continue Reading →

유열의 음악앨범

시간이 비었는데 마침 시간이 맞아서 본 영화. 94년부터 10여년 간의 인연과 사랑 이야기지만 그 시대를 떠올리기는 어렵다. 딱히 음악영화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유열의 음악앨범"이라는 제목이 줄거리와 어울리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인연과 사랑의 기억을 소환하고 싶다면 지루하지는 않게 볼 만 하다.

도심 속 가을

청계천 길을 걷다가. 올해는 지리산 단풍도 보지 못했는데 이 좁은 산책길을 지나면서 눈에 밟힌 풍경은 마른 낙엽이 수북히 쌓인 길을 걸을 때처럼 기분 좋게 하더라.

환경파괴를 막고 자연보존운동을 하는 환경단체 Oregon Wild

Oregon Wild(오리건 와일드)는 오리건 주의 산과 강,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현재의 자연환경은 지속적인 인류의 유산으로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단체다. 오리건 와일드는 이전의 Oregon Natural Resources Council(ONRC)를 계승하여 환경단체를 포함하여 야생동물과 강을 보호하는 풀뿌리단체들과 함께 1974년 설립되었다. 이들은 170만 에이커의 대지와 9만5천 에어커의 숲을 포함하여 오리건주의 가장 소중한 자연 환경을 법으로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기본적으로 보호할만한... Continue Reading →

에너지를 절약하는 사람들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Research Into Action

1996년에 설립된 Research Into Action(RIA)는 청정 에너지 사용을 늘리고 에너지와 천연 자원의 소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개선하고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를 한다. 이들이 하는 연구의 특징은 사람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는 점이다.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기술적-경제적 솔루션은 많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왜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는지는 인간의 심리와 꽤 관련이 있다고 이들은 생각했다. 그래서... Continue Reading →

미헌법에 여성평등권 조항을 넣기 위한 캠페인 – Vote ERA

Vote ERA(Equal Rights Amendment)는 미국 연방헌법에 성(Sex)과 관계없이 모두가 평등한 권리(equal legal rights for all American citizens regardless of sex) 조항을 넣기 위한 캠페인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 중 하나는 미국 헌법에는 성평등 조항이 없다는 것이다. 또 미국헌법에는 여러 평등권 조항이 있는데 놀랍게도 성 평등권 조항이 없다. Vote ERA는 성 평등권 조항을 주 헌법에... Continue Reading →

가족들을 위한 경제-노동정책 도입을 위해 일하는 Family Forward Oregon

Family Forward Oregon은 현 경제 체제가 일하는 가족들을 더 많이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 고용주, 활동가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유급휴가와 유급병가, 유연한 일자리, 저렴한 보육 시설이 더 필요하고 이러한 정책이 가족과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기업에게도 더 좋다고 믿는다. 그리고 경제시스템과 직장 내에서의 인종차별과 성차별, 계층 차별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활동한다. 이 단체는 최근 오랜 활동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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