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신뢰관계가 있는 커뮤니티의 힘

커버사진이 2020년 지리산포럼 사진이기도 하고.지리적 한계, 경제 규모, 인구 등 모든 게 (대)도시에 비해 작을 수밖에 없는 지역, 특히 도시가 아닌 농산어촌 시골 지역은 ‘연결의 힘’을 바탕으로 ‘지역과 신뢰 관계가 있는 느슨한 커뮤니티의 힘’을 키워야 한다. https://brunch.co.kr/@riglobalization/424 https://www.facebook.com/jongryn.mo/posts/4768669596525017

산책클럽

크리스마스에 맞춰 3박 4일 동안 지리산에 모여 책읽는 산책클럽 운영했다. 숲 속 숙소에 머물면서 책 읽고, 산책하고, 쉬고, 이야기하고, 자고, 먹고. 3일 동안 노트북을 한 번도 켜지 않은 것은 1년 동안 처음인 듯 하고,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잠을 오랫동안 푹 잔 것도 너무 오랜만이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다보면 운영자가 오히려 더 배우고 영감을 얻는 경우가 있는데,... Continue Reading →

지리산에서 들썩이는 작은 변화

사람에게 직접 지원한다. 3년간 지역 활동가 만나기 위한 현장 출장 251번. 지리산이음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있는데요. 마침 한겨레에서 잘 소개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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