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가렛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 해 살이 화초로 나무쑥갓이라고도 한다.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로 해가 잘 드는 밖에 키우는 것이 좋다. 실내에 너무 오래 두면 꽃대의 힘이 없어지고 꽃이 시들어진다. 5~7월에 야외에 화분으로 둔다면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준다.

치자나무

꼭두서니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 1m까지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에서 재배하고, 일본·타이완·중국에서 자람. 꽃은 봄-여름 사이에 피며 꽃 색깔은 희색과 노란색이다. 여름, 가을에는 겉흙이 말랐을 때 물을 주고, 봄과 겨울에는 화분흙 전체가 말랐을 때 물을 준다.

애플민트

허브의 일종으로 사과향이 난다고 하여 애플민트라고 한다. 생명력 강한 다년생으로 계속 줄기와 뿌리를 넓혀간다. 햇빛이 좋고 바람만 잘 통하면 잘 자란다.

프렌치라벤다

햇빛이 많이 드는 곳에 키우는 것이 좋다. 겉흙이 마르면 물을 준다. 환기가 잘 되고, 바람이 많이 통하는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환기가 잘 안되는 곳에서 키우면 진딧물이 생기기도 한다.

홍콩야자

습도를 높이는데 유용한 식물로 알려져 있어 건조한 공간에 가습기 역할을 한다. 실내에서는 어떠한 조건에서도 잘 자란다. 간접채광이 들어오는 반음지에서 잘 자란다. 직사광선을 받으면 잎에 반점이 생기기도 한다. 봄, 여름, 가을에는 겉흙이 말랐을 때 물을 주고, 겨울철에는 화분흙 전체가 말랐을 때 물을 준다. 잎에는 분무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추위에 약하니 겨울에는 실내에서 키워야 한다.

아레카야자

미국 NASA에서 진행한 공기정화식물 실험에서 1위를 차지한 아레카야자. 직사광선을 피한 반양지 공간에 키우기 좋다. 햇빛을 너무 많이 받으면 타고 잎이 노랗게 된다. 봄,여름,가을에는 겉흙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준다. 겨울에는 화분흙 전체가 말랐을 때 물을 준다. 겨울철에 나기 힘들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실내에서만 키우는 것이 좋다. 영상 1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습도가 너무 낮으면 잎의 끝... Continue Reading →

스킨답서스

사진 출처 : 농사로 농사백과 남태평양 솔로몬제도가 원산지이다. 관리가 쉽고 병충해에 강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고 공기정화능력도 뛰어나다. 음지에서도 잘 자라지만 반음지가 좋다. 음지는 햇빛이 직접 닿지 않지만, 그림자가 연하게 드리우는 곳. 깜깐한 실내에서 살 수 있는 식물은 많지 않다. 음지 식물들도 가끔 해가 있는 곳으로 옮겨 빛을 보충해주어야 한다. 봄,여름,가을에는 겉흙이 말랐을 때, 겨울에는... Continue Reading →

농사 한 달

감자 심기를 시작으로 농사를 시작한지 한 달. 오랫동안 묵혀있던 밭을 개간하고 꽤 여러가지 작물들을 심고 있다. 올해는 농사 일에 익숙해지고, 농작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직접 실현해보는 시기로 생각하고 있다.

씨감자 자르기

일주일 후에 심을 씨감자 다섯 박스. 순이 있는 곳을 구분하여 자르고, 소독 기능을 하는 재를 묻혀 보관해두었다.

타임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방향성 식물로 회색빛을 띤 녹색의 작은 잎을 갖고 있다.

딜은 꽃, 잎, 줄기, 씨 모두 향기가 있는데 향신료로 쓰이는 것은 주로 씨이다. 같은 미나리과인 펜넬이나 캐러웨이와 잎 모양이나 향이 비슷하다.

페파민트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허브다. 우리나라의 한여름에는 조금 적응하기 힘든 면이 있는 식물이다. 그래도 강한 생명력으로 아무 곳에나 잘 적응하고 겨울에 아무런 시설이 없어도 월동이 가능하다. 봄, 가을에 돋아나는 보드라운 잎이나 순을 이용하면 향기를 먹을 수 있어 좋다.

루꼴라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며, 이탈리아 요리에 많이 쓰이는 채소이다. 주로 샐러드나 피자 토핑으로 많이 사용되고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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