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에서 곡성으로, 무주에서 태안으로

올해 5월에는 큰 맘 먹고 두번이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번은 아야가 블로그에 썼듯이 뜻하지 않게 함평나비축제에 갔다가
곡성기차마을까지의 1박 2일 여행이었구요.

다른 한번은 매년 여름이면 저희 집에서 모이는 팀들과
놀러간 안면도 여행입니다.
내친 김에 안면도 여행을 가기 전에 하루 휴가를 내서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1박을 하기도 했구요.

평균 40대쯤 될만한 사람들이
밤바다의 모래사장에 둘러 앉아 맥주를 마시면서
돌아가면서 노래를 부르는 경험도 즐거웠습니다.

너무 놀아서인지 안면도에서 돌아오자 마자
36시간을 꼼짝도 못하고 누워서 보냈습니다.
오한에 떨면서….

그래도 다시 사진을 들춰보니
고생스럽긴 했지만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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