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본 친구 – 말을 서로 높이지만 나이는 같으니까 – 가 제주에 일 때문에 내려왔다는 말을 듣고 급히 연락하여 점심 먹고, 조금 남은 시간에 뭐할까 고민하다가 강정으로 갔다. 바닷가에 앉아서 강정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차 타고 오고가는 길에 그동안 묵혀둔 소소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어 좋았던 오후…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