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중간보고서


몇년만인지 모르겠다. 정말 오래간만에 프로젝트 중간보고서라는 것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구상안을 자유롭게 마구 쓰는 것은 쉬운데 형식에 맞춰서 누군가에게 보고하는 일은 역시 어려운 일이다.

중간보고서 쓸 때는 과장하지 말자. 미진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이후에 어떤 것을 할 수 있다는 과도한 계획 혹은 결심을 남발하지 말자. 중간보고서 평가가 안좋으면 그게 우리의 실력이다. 편하게 생각하자. 중간보고서를 오랫동안 검토해본 사람들은 딱 보면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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