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

겨울은 지났지만 토닥의 난로는 계속 따뜻해있어야 한다. 겨울을 보내고자 잘라놓은 나무들이 오늘이면 다 끝날 것 같아서 오후에 남은 나무들을 모두 엔진톱으로 절단했다. 에고 힘들어라.

답글 남기기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Up ↑

ActionBasecamp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