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 겨울은 지났지만 토닥의 난로는 계속 따뜻해있어야 한다. 겨울을 보내고자 잘라놓은 나무들이 오늘이면 다 끝날 것 같아서 오후에 남은 나무들을 모두 엔진톱으로 절단했다. 에고 힘들어라.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이름이메일웹사이트 Turn on JavaScript to leave a comment.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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