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조직문화

인터넷이 조직에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영향은 꽤 많다. 하지만 인터넷이 꼭 조직이 원하는 바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인터넷으로 해결하지 않아도 될 일을 인터넷을 이용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에 꼭 문제가 발생한다. 인터넷을 이용해서 해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노력, 수고는 많지만 문제의 핵심은 해결되지 않는 상태가 반복된다. 왜냐하면 기술이라는 옷은 입었는데 조직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인터넷(기술)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세계관이 포함된 방법으로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조직을 재설계해야 한다. 조직의 재설계가 함께 이루어질 때에만 인터넷이 조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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