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보내기


2014년에 수확한 감자를 처음 보냈나보다. 토닥 멤버들과 농사를 지었고, 수확한 감자를 후원회원들에게 보냈다. 몇몇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소식을 올렸다. _ 2022.8.17

#아침식사 좀 일찍 나와서 조아신이 보내준 토닥 햇감자를 쪘다. 혹시나하고 소금도 준비했는데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었다. 자색감자는 색깔만 다른가 했는데 맛도 조금 더 짙은 느낌? 큰 거 한 알, 자색 작은 거 한 알 하고 초코 한 잔으로 마무리. _ 신비

지리산에서 아신이 햇감자를 보내주셨다. 뜻밖의 선물에 나도 반갑고 기뻤는데, 엄마가 더 감동받았다. “이렇게 하나하나 포장해서 보내는 게 얼마나 수고스러운 건데.. 이렇게 예쁜 감자들을.. 꼭 감사하다고 전해드려!” 그러시곤 오늘 아침에 압력솥에 쪄서 드시고는 엄청 맛있다며 또 감사드리라고 말씀하셨다. 아신에게 많이 배운다. _ 기은환

보태는 것에 비해 늘 너무 많이 받는다. 지리산문화공간 토닥조아신에게 감사! _ 아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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