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산책

수 백 번은 더 걸어다녔을 마을 입구의 길.
산책을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어쩌면 저리 돌담을 정갈하게 쌓았을까?

높지도 않은 것이 담이라기 보다는 마당의 장식처럼 느껴진다.

혹시 나중에 돌담을 쌓을 일이 있다면 딱 저 정도의 높이로,
저 정도의 크기의 돌들을 모아서 쌓으면 좋겠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Create a website or blog at WordPress.com

위로 ↑